'잡소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06 파이어폭스3 기네스북 달성과 잡설 (8)
  2. 2008/03/03 4만히트를 돌파 & 그 외 (6)
파이어폭스3가 나왔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6월24일 기네스북 도전이 있었습니다.
바로 다운로드횟수(?)에 대한 도전이였지요.
결과는 도전 성공!!
관련기사 : http://www.bloter.net/_news/8df45114f19ff98e

도전성공의 기념으로
기념이미지를 PDF파일로 만들수 있게 해놓았더군요
그래서 닉네임 넣고 화면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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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를 처음사용한건 2004년 군복무 시절이였습니다.
그 당시 인터넷방이라고 해서 방하나에 pc2대에 인터넷을 연결해 놓았는데 인터넷을 관리하는 통신대대에서 일부 사이트를 차단해 놓아서 인터넷회선이 연결되었다고해서 자유롭게 이곳저곳 사이트를 둘러볼 수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음란불순한 사이트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차단해놓은 사이트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걸 어떻게 해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인터넷익스플로어 (이하 IE)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저를 찾게 되었고 네스케이프를 설치할려다가 우연하게 "파이어폭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처음으로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한.동.안 차단된 사이트를 갈 수 있었지만..시간이 지나니깐 요것도 막히데요 ;;

시간이 지나서 대학교 3학년때 가족들이 같이 쓰던 컴퓨터에서 벗어나 전용컴퓨터가 생기고 전용컴퓨터에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게 되면서 다시 한번 파이어폭스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가 아마 파이어폭스2가 나올 때였는데 그때 탭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인터넷 서핑하는데 편했습니다. 그리고 테마도 간단하게 바꿀 수 있었고 부가기능의 설치도 편해서 rss리더기를 설치해서 웹서핑하면서 타인의 블로그의 새로운 글을 확인하는 그런 점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액티브X라는 장벽과 몇몇 사이트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 다는 점 때문에 메인 웹브라우져로는 사용하지 못하던 브라우져였습니다.

2008년 6월 파이어폭스3가 나오면서 전용컴퓨터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에 맞물려 시너지효과가 생기면서 웹서핑환경에 변화가 생겼는데. 메인 웹브라우져가 파이어폭스로 바뀌었습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로 그당시 파이어폭스2와 지금의 파이어폭스3의 성능변화에 대해서는 비교가 불가능 하지만 IE7과의 비교에서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파이어폭스가 약간 더 빠르더군요. 아직은 액티브X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은 없지만 IE Tab같은 부가기능을 사용하거나 게임이나 뱅킹때만 IE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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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은 대다수가 사용하는 IE에 맞추어져 맥또는 리눅스같은 특정 운영체제 사용자들이나 파이어폭스 같은 IE외의 웹브라우져 사용자들에게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어울리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대다수가 사용하는 브라우져에 맞출 수 밖에 없다, 모든 브라우져 환경에 맞추어 홈페이지를 제작하려면 힘들다라는 여러 반론도 있습니다만. 맥이던 리눅스건 인터넷 서핑에 제약이 없는 외국의 인터넷 환경을 보면 인터넷 강국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우리나라는 저렇게 못하는 걸까라는 씁쓸한 생각을 하면서 파이어폭스3의 다운로드 기네스북 달성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80619160912801&cp=yonhap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080606182512190&cp=khan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view.html?cateid=1048&newsid=20080620080118324&cp=dt

p.s : 글을 쓰고나니 왠지 거창한 글이 되버린거 같은데
처음에는 파이어폭스3 기네스 달성에 대한 글을 쓰다가 몇년동안 IE와 파이어폭스를 쓰면서 느낀것 그리고 뉴스를 보면서 액티브X의 남용이 심한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져서 사족을 달게 되니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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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다/일상 l 2008/07/0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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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히트가 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글이 저의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200번째 글이 되는군요 ^^

4만히트 되기 전에 스킨을 바꾼다는 목표는 일단 했고 (아직은 미완성이지만요  몇군데 손보는 문제가;;)
4만히트로 멀 해볼가도 생각해봤지만 마땅한 것도 없군요...
4만히트동안 여기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고정적으로 방문하는 친구들이나 지인분들이 계시지만 그외의 분들은 누군지도 모르겠고  궁금하네요 ㅡㅡㅋ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요즘은 좀 정체시기인거 같습니다. 예전과 달리 애니메이션과 만화에 취미를 갖고 열정적으로 감상하는 수준도 아니고 게임도 요즘 잘 안해서 마비노기도 가끔 접속하는 유령회원이고 (로리파티넷분들 죄송합니다 ㅠ ㅠ (굽신굽신)) 그나마 요즘은 사진에 취미가 생겨서 관련 글을 가끔 쓰는데 전문가도 아니고 블로그의 글에 한계가 생기고 잘 쓰지도 않게 되는군요 (그렇다고 정치, 사회관련 개인적인 생각을 쓰자니 블로그가 좀 소란스러워질거 같아서 패스)

아무튼 이러한 블로그의 주제에 대한 고민도 1~2년 전부터 해왔는데 자리잡지 못하고 개인일상을 주저리 적어왔는데 이렇게 4만히트가 되고 그러니 참 고마울따름입니다.

여기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3월
이 시작됬습니다.
드디어 대학원 일정이 시작될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제가 무슨일을 하는지 자세하게 안써놓았는데 취직 안하고 딴짓거리하는게 부끄럽기도하고 이게 머하는건지 고민에 있어 당당하게 얘기를 못하겠더군요.
정확하게 건양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군무원정책과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공부하던 애가 갑자기 왠 국방? 군무원?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머 ... 취업과 관련이 있습니다;;;
4학년 말에 취업에 관련해서 고민하다 보니깐 군무원쪽으로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어쩌다 저쩌다 인맥으로 해서 정보를 얻게되고 군무원관련 대학원과정을 들으면서 지금은 군무원시험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대학원이 있는 곳에서 하는데 이게 집에서 버스타면 1시간 40분정도가 걸립니다.;;; 공부하기는 괜찮은 곳인데 멀어서 문제입니다,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분야를 공부할려니깐 머리가 복잡합니다. ;;; 2개월동안 공부를 해도 초반부분에서 헤매는 수준이라 좌절스럽습니다 OTL

아무튼 열심히 공부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치아교정은 거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습니다.
교정기를 1월달에 착용하고 지금도 착용중인데 처음 달고 3주동안은 적응이 안되서 고생하다고 지금은 불편함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벌어졌던 앞니가 모아지고 틀어졌던 이도 제위치를 잡아가서 저번주에 치과에서 교정전과  지금의 사진을 보면 상당히 달라보이더군요. 저번주에는 교정을 위해 잇몸을 조금 잘라내는 시술을 받았는데 처음에 걱정을 했지만 국소마취해서 그렇게 아픈건 없었습니다. 그냥 시술중에 칼이 서걱서걱대는 느낌이 나서 약간 섬득했다는거 빼고는 ..... -_-;;; 4월말 정도에 교정이 끝납니다. 얼마 않남았군요  ^^


P.S : 최상단의 이미지는 블로그 배경에 쓰였던 사진인데 일본여행에서 지브리스튜디오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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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공간/기타 l 2008/03/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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