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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다/일상2012/01/26 02: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문자로 혹은 트위터로 새해 인사를 전달해 드리긴했는데 블로그로 방문하는 분들이 있으니 이미 지났지만서도 인사를 드립니다.

구정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저는 구정연휴 첫날부터 몸이 안좋아서 병원가서 진단 받고 약먹고 지냈습니다. 예전에도 맹장쪽이 아파서 병원에 갔었는데 이번에도 그러더군요 이번에도 맹장염으로 의심이 되나 통증 외 증상이 없어서 지켜보기로 하고 약만 먹고 지냈습니다 .. 이거 좀 걱정이 되는데 시간이 되면 병원에 가서 맹장쪽 진단을 받아봐야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구정연휴 내내 누워있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어딜 가거나 그런것도 없었지만요 ;;;
집에서 어머니와 같이 전 부치는거 도와드리고 아버지와 같이 집 마루 수리도 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어떻게 보면 주말과 별 차이 없는 연휴랄까 그래도 음식 장만하고 TV프로그램을 보면 설 연휴 기분은 났습니다.

설날이라고 설날엔 부모님에게 세배는 했습니다. 집에 친척분들도 안계시고 아버지 어머니만 계셨으니 복장은 별로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츄리닝 차림으로 한 건 좀 에러지만;;

모처럼 길게 쉬어서 인지 오늘 회사에선 좀 멍해있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 다행이 이번주는 수, 목, 금 3일 근무니 여파가 그리 크지 않겠지요 아무튼 이렇게 2012년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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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uti
TAG 2012, 새해
일상잡다/일상2012/01/02 00:03

2011년이 지나갔습니다.
어느해가 지나갈 때마다 그런 단어를 자주 쓰지만 말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이었습니다.
뭐 그런단어를 쓰는 이유는 올해 취직했기 때문이죠  : )
몇년 동안 준비했던 공무원이 된게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 어찌 되었든 취직을 해서 지금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첫 직장에 첫 월급..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2011년이 지나갔더군요. 공무원 셤 끝나면 이런거 저런거 해야지 맘먹고 있었지만 막상 취직해서 직장인 모드로 들어가니 그런것들을 할 여유가 없더군요  (거기에 귀차니즘까지 증가)

2011년 마무리와 2012년 개시를 좀 찜찜하게 했습니다.
토요일에 뭘 잘 못먹었는지 저녁부터 속이 안좋다가 2011년이 지나고 1월 1일 신년. 신년의 해가 뜨기도 전에 토하고 설사하고 막 이랬습니다 그래서 1월 1일은 집에서 기운 없이 누워서 보냈습니다. 그덕분에 2012년 새해 메시지 보낼려고 했던건 구정으로 미뤘습니다. (문자 온 거 답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2012년 액땜이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아무튼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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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u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