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위
2. 일본산 쥐
3. 1나라당
정치적인 이야기는 블로그에 일절 안할려고 했지만
더운날에 계속 열받게 만들고 있군요.
입과 손이 근질근질한데
하아... 노선을 바꿔서 막말해버려
아무튼 나라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닙니다요.
시험을 보고왔습니다.
내년에 다시 도전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서도
내심 잘되었으면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해야 합격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정법이 어려워서 소흘하게 공부한게 독이 되버렸네요 ;;
아무튼
스트레스가 심해서 몸이 좀 안좋은 것도 있었는데
어느정도는 풀어질 것 같습니다.
투표율 46%
50%도 안되는 투표율에 참 걱정스럽습니다.
지금 방송에서 보면 결과는 나오고 있습니다만 ...
결과 나오고 차후에 정치를 욕하는 사람들 보면 묻고 싶습니다
"투표는 하셨습니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정치적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자제하고 있는 편이고
이미 투표는 끝났으므로 PASS
어떤일이 생겨야 투표율이 올라갈까요?
앞으로의 일이 재미있어질 것 같습니다. 후훗~
뚝뚝 플라스틱이 부러지는 듯 한 소리가 나면서 근 3개월 동안 이에 달라붙어 있었던 교정기가 떨어졌다.
이가 이상해서 사진을 찍을 때 잘 웃지 않았다.
그리고 웃을때 크게 웃기 때문에 이가 드러나 보이기 때문에 좀 신경이 쓰이기는 했지만
교정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을 정도로 큰 고민거리는 아니었다.
그러나 작년 학교에서 실시하는 모의 면접에서 면접을 녹화한 비디오를 봤을 때
그 이상한 모습으로 보이던 이가 충격적 이였다.
그래서 바로 교정하기로 마음먹고 부모님과 상의 끝에 1월 달에 하기로 했다.
교정 첫날 교정기에 입안이 찔리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고생을 하면서도,
‘참고 견디면 내 모습이 바뀐다’라는 생각으로 견뎠다.
3월 치아 배열이 바로 잡히고 바로 라미네이트하고 이렇게 해서 오늘 교정기를 떼어내면서 치아 교정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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