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7/31 15.4% (8)
  2. 2008/07/25 참치요리는 다양도하지. (16)
  3. 2008/07/20 초보자가 쓰는 야경촬영 TIP (8)
  4. 2008/07/16 요즘 열받게 만드는것들. (6)
  5. 2008/07/12 밤맛우유 (2)
  6. 2008/07/09 7월9일 사진정리 (2)
  7. 2008/07/06 파이어폭스3 기네스북 달성과 잡설 (8)
  8. 2008/07/04 네기마 21권 & 사후편지 1권 (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서울시에서는 교육감 투표가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니깐 투표율이 .. 15.4%
하아.. 한숨만 나오더군요

인터넷에 그렇게 토론을 하면서 비판하던 사람들이 다 어디로 숨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투표하는게 국민이 정부에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공식적인 수단인데
투표율이 15.4%라니 ..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어떻게 투표율이 15%밖에 안나오는거죠?
단순히 교육감을 정하는 투표라서 그런걸까요?
뉴스나 신문을 보면 이게 단순히 교육감을 정하는 수준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큰 의미가 있는데 말이죠...

그 누가 잘못을 하고 있어도
다음 선거의 모습도 이번때와 다르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는 예상이 되면서
기운이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여러분 제발 투표에 관심을 가집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망상공간/기타 l 2008/07/31 00:38

어찌어찌해서 참치코스요리라는 것을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동원횟집"이라고 참치횟집 전문점체인점으로 알고있는데 그곳에 갔었습니다.
참치회라고하면 흔히 생각하면 뱃살 같은 것을 생각했는데 요번에 먹어보니 다양하더군요.

참치외에 반찬같은 것은 다른횟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이므로 Pass
하고 사진을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으로 보는 참치회라고 하면 요 뱃살쪽의 부위인데 보통 김에 싸서 참기름에 찍어먹는데 TV에서 참기름에 찍어먹으면 참기름 향과 맛때문에 참치의 맛을 느낄 수 없다고 해서 간장에 찍어먹었습니다. 부드러우면서 찰진느낌이 연어같지만 살짝 얼어서 살살 녹는 느낌은 연어와는 다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기름치 구이라고 하는데 기름치가 참치비슷한 생선이라고 하더군요 요걸로 봐선 참치랑 닮았는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껍질이 바삭한게 고소하고 살도 맛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참 먹고 있는데 커다란 참치머리가 등장하더군요 -_- TV에서도 봣지만 실제로 보니 참치머리가 크더이다.
주방장님이 직접오셔서 머리부위의 살을 회뜨시는데 신기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리부위의 살들 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일단 일반적인 뱃살과는 색깔과 형태가 다릅니다.
하얀지방과 붉은 살이 마블링같은 형태를 띄고있어서 마치 쇠고기처럼 보였습니다.
맛도 뱃살은 부드러운데 비해 이 부위는 약간 질긴듯하면서도 쫌 고소한 맛이 나는게 쇠고기랑 비슷한게 생선에서 요런 살이 나온다는게 신기.

그래도 머니머니해도 신기한건 요 눈알.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참치눈의 수정체(수정액?) 하여간 눈알입니다;
요게 얼음같이 생겼는데 칼로 다져서 복분자주에 넣어 먹는데 처음엔 얼음인줄 알고 마셧다가
목에서 넘어가는 젤리느낌은 요상합니다 ;;

가격이 후덜덜한데 어찌어찌해서 기회가 되서 참치회 코스를 먹어보는군요.
하아 ..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올려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일상잡다/음식 l 2008/07/25 01:15
똑딱이 캐논 G3 3년
니콘 D80사용 1년도 안된
dauti가 SLR클럽사이트를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습득하고 있는 야경촬영방법을
알려드리고자 글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문가분들은 살포시 백스페이스키를 눌러주세요  : )

G3사용하던 시절에도 야경을 찍은 적이 있지만 그렇게 만족할 만한 사진을 나온건 드뭅니다.
더군다나 민감한 SLR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니 초반에는 만족할 만한 야경사진을 얻기가 힘들었는데
SLR클럽을 몇번 왔다갔다하면서 이런글 저런글을 읽으며 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하므로써
어느정도 괜찮은 사진이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사진은 예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가로등 불빛이 이상하게 보이고 노이즈가 끼어있는데 보입니다.

1. 삼각대는 필수!
야경촬영시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장시간노출이 있으므로 흔들림을 막기 위한 삼각대는 필수입니다.
자기 몸이 석상으로 변하지 않는 이상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는 사진은 흔들려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삼각대 장착시 바디나 렌즈의 손떨림방지기능을 OFF 해야합니다.

2. 미러쇼크방지기능 ON
야경이라는 민감한 빛의 환경에서 흔들림은 선명하지 못한 사진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에서도 셔터가 작동될때 미러의 움직임으로 야기되는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대부분의 SLR카메라는 미러쇼크방지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야경촬영에서 써주시면 약간의 도움이 될 겁니다.

3. 필터는 빼주세요
간단히 말해서 렌즈외에 부가적인 광학물질은 렌즈에 변수를 가져오는 요인이므로 고스트현상을 생기기 쉽습니다. 고스트현상에 대해선 둔감해서 그런지 별차이를 못느끼겠지만 조금이나마 좋은 사진을 얻을려면
필터는 빼고 찍으세요

4. ISO는 100으로
전에는 셔터스피트 확보한다고 ISO를 320 400이렇게 놓고 찍었는데 ISO를 100으로 설정하고 사용하면 노이즈가 그보다 적게 발생하므로 왠만하면 ISO100사용을 추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내용을 습득하고 찍은 사진으로 노이즈가 좀 줄어들었고 가로등 불빛이 잘 나온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야경촬영에 대한 약간의 팁을 적어봤습니다.
그외 좋은 야경포인트를 구하거나 구도를 정하는건 초보자인 저로썬 더 공부해야할 사항입니다 ㅠ ㅠ

더 좋은 팁이 있는 분은 저에게 알려주시면 잘 습득해서 써먹겠습니다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망상공간/사진 l 2008/07/20 23: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쑈를 해라..


1. 더위

2. 일본산 쥐

3. 1나라당

정치적인 이야기는 블로그에 일절 안할려고 했지만
더운날에 계속 열받게 만들고 있군요.

입과 손이 근질근질한데
하아... 노선을 바꿔서 막말해버려

아무튼 나라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닙니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잡다/일상 l 2008/07/16 23:23
이마트에 장보러 갔었는데
우유코너에 눈에 띄는 제품이 보이더군요
"햇밤우유" 바로 밤맛우유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맛이 아닌 밤맛입니다.

몇일 전에 신문에서 밤맛 우유가 나왔다는 이야기는 봤는데 실제로 보니 신기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집어서 계산 ㄱㄱ

라벨 앞면에는 "소와나무"라는 브랜드명으로 쓰여있어서 신생기업인가 했는데 뒷면에
"동원"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참치죽이나 카나페같은 제품이나 이번제품을 보면
모험과 실험정신이 충만한 회사같습니다.

국내산 밤을 사용했다고 쓰여있습니다. 국내산 밤이 비쌀텐데 분말이라 싼가?
아무튼!
맛은 바나나우유랑 비교하면 단맛은 좀 덜합니다.
그대신 구수한 맛이 나는데 밤의 특유의 그런 맛이 납니다.

종합적으로 간추리자면
바밤바의 그 맛?! 바밤바 아이스크림을 녹여서 마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시자마사 떠오른 느낌.


개인적으로 요 제품이 맘에 듭니다만
청소년층을 노려서 단맛을 강화한 제품과
어른들을 타겟으로 구수한 맛을 강화한 제품으로
나누어서 판매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일상잡다/음식 l 2008/07/12 01: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D80 렌즈: AF-s 18-70mm F/3~4.5G 조리개값: F11 노출시간: 1/125 ISO100 WB: AUTO
군산내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랫만에 항구(?)를 구경했는데 바닷가가 아닌 금강하구쪽이라 누런강에 이런 어선이 있다는게 내륙에서만 있어온 저로선 신기하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컬러로 하기엔 먼가 밋밋해서 흑백으로 변환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80 렌즈: AF-s VR 55~200mm F/4~5.6G 조리개값: F6.3 노출시간: 1/100 ISO100 WB: AUTO
저 사진에 제목을 붙인다면 "동심"이라고 붙이고 싶은 사진입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평생교육원 옆에 하천이 흐르고 둑이 있습니다. 어느날 창밖을 보니깐 아이들이 둑에서 장난을 치고있더군요 마침 망원렌즈도 가져왔겠다 망원렌즈로 마운트하고 창밖에서 몰래 찍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망상공간/사진 l 2008/07/09 00:06
TAG D80, 사진
파이어폭스3가 나왔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6월24일 기네스북 도전이 있었습니다.
바로 다운로드횟수(?)에 대한 도전이였지요.
결과는 도전 성공!!
관련기사 : http://www.bloter.net/_news/8df45114f19ff98e

도전성공의 기념으로
기념이미지를 PDF파일로 만들수 있게 해놓았더군요
그래서 닉네임 넣고 화면캡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이어폭스를 처음사용한건 2004년 군복무 시절이였습니다.
그 당시 인터넷방이라고 해서 방하나에 pc2대에 인터넷을 연결해 놓았는데 인터넷을 관리하는 통신대대에서 일부 사이트를 차단해 놓아서 인터넷회선이 연결되었다고해서 자유롭게 이곳저곳 사이트를 둘러볼 수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음란불순한 사이트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차단해놓은 사이트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걸 어떻게 해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인터넷익스플로어 (이하 IE)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저를 찾게 되었고 네스케이프를 설치할려다가 우연하게 "파이어폭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처음으로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한.동.안 차단된 사이트를 갈 수 있었지만..시간이 지나니깐 요것도 막히데요 ;;

시간이 지나서 대학교 3학년때 가족들이 같이 쓰던 컴퓨터에서 벗어나 전용컴퓨터가 생기고 전용컴퓨터에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게 되면서 다시 한번 파이어폭스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가 아마 파이어폭스2가 나올 때였는데 그때 탭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인터넷 서핑하는데 편했습니다. 그리고 테마도 간단하게 바꿀 수 있었고 부가기능의 설치도 편해서 rss리더기를 설치해서 웹서핑하면서 타인의 블로그의 새로운 글을 확인하는 그런 점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액티브X라는 장벽과 몇몇 사이트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 다는 점 때문에 메인 웹브라우져로는 사용하지 못하던 브라우져였습니다.

2008년 6월 파이어폭스3가 나오면서 전용컴퓨터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에 맞물려 시너지효과가 생기면서 웹서핑환경에 변화가 생겼는데. 메인 웹브라우져가 파이어폭스로 바뀌었습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로 그당시 파이어폭스2와 지금의 파이어폭스3의 성능변화에 대해서는 비교가 불가능 하지만 IE7과의 비교에서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파이어폭스가 약간 더 빠르더군요. 아직은 액티브X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은 없지만 IE Tab같은 부가기능을 사용하거나 게임이나 뱅킹때만 IE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은 대다수가 사용하는 IE에 맞추어져 맥또는 리눅스같은 특정 운영체제 사용자들이나 파이어폭스 같은 IE외의 웹브라우져 사용자들에게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어울리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대다수가 사용하는 브라우져에 맞출 수 밖에 없다, 모든 브라우져 환경에 맞추어 홈페이지를 제작하려면 힘들다라는 여러 반론도 있습니다만. 맥이던 리눅스건 인터넷 서핑에 제약이 없는 외국의 인터넷 환경을 보면 인터넷 강국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우리나라는 저렇게 못하는 걸까라는 씁쓸한 생각을 하면서 파이어폭스3의 다운로드 기네스북 달성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80619160912801&cp=yonhap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080606182512190&cp=khan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view.html?cateid=1048&newsid=20080620080118324&cp=dt

p.s : 글을 쓰고나니 왠지 거창한 글이 되버린거 같은데
처음에는 파이어폭스3 기네스 달성에 대한 글을 쓰다가 몇년동안 IE와 파이어폭스를 쓰면서 느낀것 그리고 뉴스를 보면서 액티브X의 남용이 심한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져서 사족을 달게 되니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일상잡다/일상 l 2008/07/06 02:11
네기마 21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기마21권이 요 근래 나왔습니다.
나온지 시간이 지났지만 컴퓨터 업그레이드라는 지름으로 자금난에 허덕이는 문제로.
약간 늦은 타이밍에 구입을 했습니다.

머 그렇다 치고..
구입하자마자 눈에 띄는건 "띠지" 이벤트를 한다는데 10명에게 가계약카드세트를 준다는군요 카드 전체를 주는게 아니라 7명..예전이면 모를까 예전에 가계약 카드때문에 한정판 음반을 지른적이 있지만 지금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고 이미 응모기간이 지나서 띠지는 고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마법세계편 시작이라고 작가가 이야기하네요. 후~ 이건 얼마나 긴 분량일지 걱정됩니다.
솔직히 에피소드별 내용이 길다는 생각이 들고 단행본 모으는 것도 지쳐가네요.
요츠바 단행본을 모을까도 생각이..
그래도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왕 모은거 끝장을 봐야겠지요 :)

마법세계에 도착하자마자 페이트일당에게 당하고 완전 아수라장이 됩니다.
페이트 이 녀석의 정체가 궁금한데 전편에서 대화내용에 이 이름이 나오고 강력한 마법과 불사(?)의 몸을 갖고있는거 보면 보스급악역 확정인듯 합니다.

스토리 까발리는건 자제하도록 하고

마법세계에서 나츠미,아키라,아코를 만나는데
나츠미는 코타로하고 약간 러브모드이니 네기하고 가계약은 X
아코는 스토리 분위기상 좀 제외하고
아키라는 네기의 정체와 마법세계에 대해서 알게됬으니
이러한 진행을 보자면 일행이 핀치에 몰리고 족제비만 있으면 키스 쓰읍 바로 가계약.
바로 이런 공식이 나오니.. 아키라의 능력은 어떤것일지 궁금하네요.

자 다음화 내용은 격투대회 확정. 축제편에 이은 네기의 싸움이 시작이 됩니다.
-_- 그만좀 싸워라..하긴 그거 빼면 네기의 실력을 키울 방법이 없겠지..

사후편지 1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novel류 책을 구입해서 보고있습니다.
2005년이후로 안읽었던거 같은데 오랫만에 구입해서 읽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책은 "사후편지"
왜 이 작품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별거없습니다. (과연 그럴까?)

계룡대가는 버스안에서 매번 잠자기만 했는데 요즘 이책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절반정도 읽었습니다만 소설에 대한 평을 하자면.
현실적이지 않은 소재로 흥미있게 이끌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죽은 사람들의 편지를 전달하는 소녀의 이야기.
단순히 우체부가 편지를 전달하는 내용이 아닌 죽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갈등(?)을 해결하는
아기자기한 내용들이 재미있습니다  :)

전문서적만 읽다가 간만에 소설을 읽으니 감수성 수치가 올라가는군 ㅡㅡ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망상공간/만화 l 2008/07/04 02:20
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41)
일상잡다 (140)
망상공간 (101)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